안은진X김경남, '한 사람'으로 엮인 강렬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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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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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를 선고 받은 안은진, 강예원, 박수영이 인연을 시작했다. 지난 20일 처음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극본 문정민 연출 오현종) 1회는 사람들의 때를 밀며 억척스럽게 살아온 세신사 표인숙(안은진)의 이야기로 시작했다. 표인숙이 뇌종양을 발견했을 때는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상태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첫 회. 사진=JTBC '한 사람만' 캡처 '녹색광선'이라는 방에 배정받은 인숙은 룸메이트 강세연(강예원)과 성미도(박수영)와 만났다. 인숙은 차마 시한부라는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싱가포르에 간다 둘러대며 할머니 육성자(고두심)의 집을 떠났다. 인숙이 불안감에 안절부절하고 있을 때 세연이 나섰다. 보험금을 노리는 아빠 때문에 목숨을 위협받고 있던 산아의 긴박한 상황을 살인청부업자 민우천(김경남)이 지켜보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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