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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의 흥행질주는 계속된다. ..개봉 4일만 2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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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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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혜연기자]폭발적인 흥행이 시작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영 강화 정책으로 극장 영업 시간이 지난 18일 부터 10시 까지로 제한 됐음에도 불구, 새로운 스파이더맨의 흥행은 성공했다.

지난 15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이 개봉 4일 차에 누적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팬데믹 이후 최단 기록으로 폭발적 흥행 열기를 입증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개봉 첫 토요일인 지난 18일 64만 715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일인 15일 이후 총 누적 관객수는 208만 8026명이다.

이같은 기록은 팬데믹 시기 최고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0만 관객 돌파 시점보다 하루 앞선 기록일 뿐 아니라, 존 왓츠 감독의 스파이더맨 시리즈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과 같은 속도다.
한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분)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물이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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