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리와 함께라면 손석'구'씨도 현이 아방도 귀염뽀작 매우 가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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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전국 누적관객 83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인 영화 '범죄도시2(이상용 감독)'의 주인공 마동석이 출연진들과 귀염뽀작한 인증샷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험상궂은 오빠들의 나름 '러블리'한 사진들에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쏟아졌다. 반쪽 하트며 갸루 피스(여자들이 하는 V포즈), 루피 피스(뽀로로 캐릭터 루피 머리카락 모양 V포즈) 등을 재현한 마동석의 글에 팬들은 "이제 장이수 좀 놔줘요 석도형님" "구씨다" "너무 귀여움 어캄"이라는 반응이었다. '범죄도시2'는 가리봉동 소탕작전 후 4년 뒤, 마석도(마동석 분)와 전일만(최귀화 분)이 베트남으로 도주한 용의자를 쫓다 역대급 악마 강해상(손석구 분)의 존재를 확인하고 다시 한번 화끈한 범죄소탕 작전을 펼치는 내용이다.
영화에서 박지환은 장이수 역으로 등장, 마석도와 함께 최춘백(故 남문철 분) 구출작전에 어쩔 수 없이 합류하게 된다. 지난달 18일 개봉한 '범죄도시2'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사태가 2년여만에 종식 국면에 들어가며 흥행 질주 중이다.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JTBC '나의 해방일지'에서 비밀에 싸인 구씨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손석구와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깡패 출신 순댓국밥집 주인 정인권으로 출연 중인 박지환도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5일 현재 '범죄도시2'의 누적관객수는 886만8636명을 달리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마동석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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