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큐와 허스키가 선택한 최인혜와 백성혜, "골프여신으로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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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헬스남성잡지 맥스큐와 명품 골프백 제조업체 허스키가 머슬퀸 백성혜와 파워인플루언서 최인혜를 선택했다. 치명적인 매력으로 SNS를 뜨겁게 달군 인플루언서 ‘머슬퀸’ 백성혜와 최인혜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8월호와 온라인 미공개 화보집 ‘스페셜 에디션;맥스큐SE’ 8호 동시 커버걸로 낙점됐다. 지난 2일 두 사람은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바디프로필 스튜디오인 쇼핏 스튜디오에서 맥스큐와 스페셜 에디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백성혜와 최인혜는 강렬한 비주얼과 완벽한 케미로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고품질 라이프스타일 골프백 제조업체 허스키와 함께한 이번 화보촬영은 ‘서머 판타지’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백성혜와 최인혜는 골프 여신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창간 10주년 기념호인 2020년 10월호와 머슬퀸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 6호동시 표지모델로 낙점돼 완판을 기록한 백성혜는 갤러리K와 함께하는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피트니스 여자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맥스큐와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모델,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인혜는 ‘인드레’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인플루언서로 ‘맥스큐’ 2021년 6월호 화보기사에 소개되며 남성 독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환상의 케미를 자랑한 백성혜와 최인혜는 “맥스큐를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께 서머 판타지를 선물하기 위해 한 컷 한 컷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 맥스큐와 스페셜 에디션 동시 표지모델로 낙점돼 영광”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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