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신지수, 말랐는데 꿀피부 욕심까지…"모자 그림자로 기미 가림"[★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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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신지수가 근황을 전했다. 신지수는 28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내 사진, 모자 그림자로 교묘하게 기미를 가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밀짚모자를 써서 그늘진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낯으로 보이는 그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감탄을 부른다. 군살 하나 없이 갸름한 턱선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체중이 35.7㎏라고 밝혔던 그는 여전히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신지수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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