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 영화계 '겹경사' 송강호, 남우주연상+박찬욱, 감독상[SS칸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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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칸(프랑스)]한국 영화계가 겹경사를 맞았다. 배우 송강호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남자 배우로는 처음으로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찬욱 감독은 ‘헤어질 결심’으고 감독상을 수상했다. 한국 영화계가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서 2개 부문 수상하기는 처음이다.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에서 열연한 송강호는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에 이어 15년 만에 배우로 수상했다. 박찬욱 감독은 칸 영화제에서 2004년 ‘올드보이’로 심사위원대상, 2009년 ‘박쥐’로 심사위원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이 세번 수상이다. hjcho@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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