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못미, 오겜 패밀리... A컷 맞아? 빵 터지는 정호연, 박해수, 이정재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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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배우 이정재, 정호연, 박해수 등 전세계적인 넷플릭스 흥행작 '오징어게임'의 주역들이 유쾌한 화보를 선보였다. 넷플릭스 큐와 함께 한 화보 속에서 평소 보여주지 않던 엉뚱발랄한 포즈가 쏟아졌다. 화보 속에서 가슴골이 깊게 패인 슬립 타입 원피스를 입은 정호연은 양 무릎을 납작하게 굽혀 대문자 T 모양의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풀숲에 몸을 숨긴채 얼굴과 팔만 내놓는 요가자세를 취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박해수는 거대한 용설란에 뛰어들어 먹히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한쪽 배를 드러낸 채 풀밭에 누워 한가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재는 만발한 장미꽃 위에 누워 백설공주 못지않은 우아한 포즈를 소화했다. 한편 '오징어게임'의 설계자 황동혁 감독은 최근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연출상을 수상한 뒤 "최근 '오징어게임' 시즌2를 쓰기 시작했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넷플릭스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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