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니슨, '007 카지노 로얄'감독과 여름 스크린 대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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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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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이 복수 액션으로 돌아온다. 26일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의 범죄 액션 영화 '메모리'(감독 마틴 캠벨, 수입·배급 조이앤시네마)가 개봉 시기를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메모리' 티저 포스터. 사진=조이앤시네마 '테이큰'시리즈를 통해 범죄 액션의 대표 흥행 주자로 거듭난 리암 니슨 주연의 '메모리'는 기억을 잃어가는 킬러(리암 니슨 분)가 자신의 신념에 부딪히는 의뢰를 거절하고, 극악한 범죄 조직의 타깃이 되면서 새로운 사건을 쫓는 동시에 처절한 응징을 예고하는 범죄 액션이다. "널 찾을 것이다, 찾아내서 죽일 것이다"라는 명대사로 전 세계에 범죄 액션 스릴러 열풍을 일으킨 리암 니슨이 다시 한번 그의 넘사벽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돌아올 것을 예고해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가죽장갑을 낀 손으로 소음기가 장착된 총을 들고 선 리암 니슨의 카리스마 넘치는 옆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나는 그들을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라는 카피는 마치 '테이큰'에서 보여줬던 리암 니슨의 단호하고 무자비한 모습을 떠올리게 해, '리암 니슨'표 범죄 액션을 기다려 온 많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리암 니슨의 컴백이 특별히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범죄 액션 장르와 기억을 잃어가는 살인 청부업자라는 독특한 소재의 결합으로 탄생한 새로운 범죄 액션이라는 점이다. 여기에 '007 카지노 로얄'마틴 캠벨 감독과 '메멘토'가이 피어스, '매트릭스'모니카 벨루치 등의 탄탄한 배우진은 빈틈없는 연출과 연기력으로 '테이큰'의 열풍을 이을 명품 범죄 액션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메모리'는 오는 6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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