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우리들의 블루스' 쓸쓸한 신민아, 이병헌과 재회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506034082657.jpg

'우리들의 블루스' 신민아가 쓸쓸한 모습으로 제주에 입도한다.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 김양희 이정묵) 측은 22일 상처를 품고 제주로 온 민선아(신민아 분)의 6회 등장을 예고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6회는 제주에서 트럭만물상을 하는 이동석(이병헌 분)과 그와 인연이 있는 민선아가 재회하는 '동석과 선아' 에피소드로 꾸며진다.


민선아 역의 신민아.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지난 4회 프롤로그에 잠깐 등장한 민선아는 우울증으로 힘겹게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아이 앞에서는 웃으려 했지만 제 몸 하나 추스르기 어려운 상태였다.
남편과의 갈등, 뜻대로 되지 않는 몸의 증상에 혼란스러워하는 민선아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속 민선아는 제주 밤바다를 걷고 있다.
시린 바닷바람을 홀로 맞고 있는 민선아는 제 몸을 팔로 감싸고 있다.
아이와 함께 있으면 그래도 웃으며 행복해 했던 그는 홀로 제주에서 슬픔을 품고 있다.
민선아가 홀로 제주에 온 사연은 무엇일지, 왜 혼자 아파하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민선아는 이동석과 인연이 있는 인물이다.
과거 이동석은 민선아에게 마음이 있어 키스했지만 민선아는 싸늘한 반응으로 그에게 잊지 못할 상처를 남겼다.
제작진은 "아픔을 품은 선아가 과거 마음의 안식처가 됐던 제주로 내려온다.
선아의 등장에 푸릉마을이 또 한번 들썩일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동석과의 인연이 다시 연결된다"고 전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