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권아름, 드라마 '라스트 택시' 주연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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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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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배우 권아름이 '라스트 택시' 주연으로 나선다. 20일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배우 권아름이'라스트 택시'에 주인공을 맡게 되었다. 배우 권아름. 사진=에스더블유엠피 OTT드라마 '라스트 택시'(연출 신지환,극본 유미경,신지환)는 인간의 감정을 느낄 수 없는 인공지능(AI)와 인간으로서의 삶이 끝난 귀신이 만나 인간의 삶을 이야기하는SF로맨틱 코메디이다. 권아름은 극 중 귀신 수희 역을 맡았다. 권아름은 소속사를 통해 "한을 해결해주는 해결사 귀신이라는 독특한 설정에 매력을 느꼈고,평소 존경했던 선후배님들과 함께 해서 행복하게 촬영을 끝마쳤다. 권아름은 최근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매화수 모델에 전격 발탁되며 광고계에서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한편, '라스트 택시'는 올해 국내외OTT를 통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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