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만 구독자' 나하은, SM엔터와 전속계약 "차세대 K팝 유망주"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0,237
본문
|
'어썸하은' 차세대 K팝 아티스트로 발돋움 예고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을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 나하은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SM은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나하은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나하은은 댄스 신동으로 유명한 2009년생 키즈 댄서 겸 크리에이터다. 현재 구독자 5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을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뛰어난 춤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에는 그룹 NCT의 태용과 가수 원슈타인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Love Theory(러브 띠어리)' 챌린지 영상을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SM 관계자는 "나하은은 SM의 체계적인 트레이닝 및 지원 아래 뛰어난 재능과 무한한 잠재력을 더욱 성장시켜 차세대 K팝 아티스트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sstar1204@tf.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더팩트(www.tf.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