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블랙핑크 로제, 킬힐보다 아찔한 매력(화보)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50247881398.jpg
블랙핑크 로제 화보. 사진=하퍼스 바자

블랙핑크 로제가 이름 그대로 붉은 장미를 연상케 하는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18일 공개된 하퍼스 바자 5월호 화보 속에서 로제는 금발 헤어에 블랙 드레스를 입고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탐스러운 장미 꽃다발을 들고 보디라인을 드러낸 모습부터 킬힐을 신고 의자에 않아 포즈를 취한 모습까지 볼 수 있다.


블랙핑크 로제 화보. 사진=하퍼스 바자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로제는 음악에 대한 애정과 무대에 대한 갈증을 이야기했다.
"요새 무대를 통해 팬들 앞에 설 일이 없어서 그런지 생각해보면 그게 제일 소름 돋게 좋았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무대 위는 정말 재미 있다.
즐길 때도 있고 못 즐기 때도 있지만 내가 있어야 할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를 이루는 근원적인 것 역시 아무래도 음악인 것 같다.
내 마음을 가장 가깝게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음색에 대한 칭찬에는 "사람들의 성격이나 개성이 목소리에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내 목소리는 특별하지 않은 나를 잘 표현해주는 고마운 것? 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블랙핑크 로제 화보. 사진=하퍼스 바자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도 들을 수 있었다.
로제는 "정말 재미있게도 스물다섯, 지금이 가장 꿈꾸던 나이인 것 같다.
어릴 적 음악이 좋아서 집에서 혼자 피아노 치고 기타를 배우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할 때 아빠가 오디션을 보라고 했었다.
'오디션을 본다고 내가 붙을까?' 했더니 '너 그런 생각하다가 스물다섯 되면 해보고 싶은 것도 못해봤다고 후회한다'고 하셨다.
10대 때 꿈꾸던 어른의 모습이 뭔가 지금 나이인 것 같다"고 밝혔다.


블랙핑크 멤버들에 대한 마음도 전했다.
어떨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지에 대한 질문에 "멤버들과 있을 때 확실히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다.
요새는 더더욱 그러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가족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