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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 넘은 장애…'코다' 제94회 아카데미 최고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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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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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가 오스카 최고 영예를 안았다.


28일 오전(한국 시간)할리우드 돌비시어터에서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아카데미 최고상인 작품상은 영화 '코다'에게 돌아갔다.


영화 '코다'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했다.
사진=TV CHOSUN

'코다'는 감독상, 각색상, 남우조연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라 세 부문 모두 수상하는 영광의 기록을 세웠다.
특히 애플 TV+로 선공개된 작품이기도 해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OTT 작품으로 자리했다.


무엇보다 농인 배우들이 함께한 작품으로 더욱 큰 의미를 가지게 됐다.
수상 소감을 할 때면수어 통역사가 수상자 옆을 지켜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거대한 폭풍 온다는 이야기에도불구하고 배를 계속 띄웠고, 감독 시안헤더가최고의 캡틴이 돼줬다.
모든 배우들이 멋지고 사랑이 넘치는 가족을 연기해 주셨다"라고 소감을 밝히며기쁨을 끌어 안았다.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자들의 매너도 돋보였다.
이들은 박수가 아닌 박수를 의미하는 손바닥 흔들기로 그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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