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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제주 상인들 보면서 연구한 생선가게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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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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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블루스' 이정은이 억척스러운 생선가게 사장으로 변신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 측은 24일 제주에서 생선가게를 운영하는 정은희 역을 맡은 이정은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정은은 제주 오일장에서 툭 튀어나온 듯 현실감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잡아당긴다.
그는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경매장에 가고, 온종일 생선을 손질하는 장사꾼 정은희로 변신했다.
'은희수산' 가게에서는 친근하고 정겨운 모습으로, 경매장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장사꾼 정은희를 표현하고 있다.


'우리들의 블루스' 이정은. 사진=지티스트

정은희는 억척스러움과 성실함으로 자수성가해 지금은 제주 곳곳에 지점을 둔 생선가게 사장이 됐다.
평생 생선대가리를 치고 내장을 걷어내며 가족들을 뒷바라지했다.
그러다 보니 결혼도 하지 못한 싱글의 삶을 살고 있다.
비리고 팍팍한 삶 속에서 정은희는 20년 만에 첫사랑 최한수(차승원 분)를 만나고, 늘 자신과 비교가 된 애증의 친구 고미란(엄정화 분)과 풀지 못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정은은 제주에 내려가 시장 상인들을 보고 연구하며 캐릭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생선 손질하는 법은 물론 제주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억척스러운 생선가게 사장 정은희와 자신을 일체화했다.
헤어스타일 등 외형적인 부분부터 행동 하나하나까지 숨결을 불어넣었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영화 '기생충' 등 매 작품 다양한 얼굴, 다채로운 색의 연기를 펼쳐낸 이정은이 이번에는 어떤 캐릭터 소화력으로 놀라움을 안길지 변신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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