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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싱어송라이터 서리, "진정성 있는 메세지 전하고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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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지 인턴기자]보여줄 새로운 음악들이 아직 많아 기대가 되는 싱어송라이터 서리가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서리가 22일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Can’t Stop This Party(캔 스탑 디스 파티)‘를 발매하며 7개월 만의 컴백 소식을 알린다.
22일 홍대 구름아래 소극장에서 진행된 디지털 싱글 ’Can‘t Stop This Party’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음감회에서 서리는 신곡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서리는 어느 덧 데뷔 2년차에 접어들었다.
한국의 빌리 아일리시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한 그는 코로나로 인해 아직 많은 무대에 서지 못했다.
서리는 “앞으로 많은 무대에 서고 싶고 다양한 무대에 오르고 싶다.
빠르게 시간이 흐르는 것 같아 신기하다”고 말했다.
영어로 된 가사의 음원들을 많이 발매한 서리는 좋은 발음 덕분에 해외파가 아니냐는 소리도 들었다.
이에 “영어를 잘하는 건 아닌데 어릴 때부터 팝송을 듣고 따라부르는 걸 좋아했다.
원곡자의 느낌ㅇ르 따라하고 싶어서 열심히 따라하다 보니 그렇게 들리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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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곡 ‘Can’t Stop This Party’는 몽환적이고 편안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갖고 있다.
서리는 “저에겐 도전적인 사운드였는데 그걸 잘 표현하고자 했다.
보컬적으로 메세지와 독특한 분위기가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코러스 들어가기 전에 어디로 향하는 듯한 사운드가 있다.
기차를 타고 슝하고 날아갈 듯한 느낌이 드는데, 여기가 킬링 파트가 될 것 같다”며 곡을 소개했다.
신스 팝 장르로 몽환적이면서 독특한 사운드의 신곡은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다.
이번 신곡은 마치 끝나지 않는 연결고리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느끼고 고통과 좌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화자의 감정을 묘사하고 있다.
서리는 “슬픔을 딛고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는 것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담았다.
이 곡을 듣고 나도 갈 수 있다는 힘이 되는 곡이 되길 바란다”며 곡이 가진 선한 메세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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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는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OST 피쳐링에 참여하고, 한국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그래미 글로벌스핀 무대에도 섰다.
뿐만 아니라 TXT(투모로운바이투게더), 마마무 문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에 참여하는 등 많은 아티스트들의 관심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이런 그의 롤모델은 에이브릴 라빈이다.
서리는 “제가 어릴 때부터 에이브릴 라빈의 노래를 들으며 자랐다.
11살 때부터 좋아하던 뮤지션이자 제가 싱어송라이터를 꿈꾸게 해준 뮤지션이다”라며 자신이 가장 선망하고 닮고 싶은 아티스트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 대체 불가능한 아티스트를 꿈꾸는 서리는 “장르보다는 솔직한 메세지, 진정성 있는 주제를 드러내는 곡을 하고 싶어서 구상 중이다.
뻔하지 않으면서 진정성있는 주제를 담고, 주제와 어울리는 아티스트 분들과 컬래버를 하고 싶다”며 앞으로 하고 싶은 음악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서리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Can’t Stop This Party‘는 22일 오후 1시에 발매된다.
mj98_24@sportsseoul.com
사진 | 아티스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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