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왓챠行...'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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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번역가이자 인문학 강사 창욱 役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한석규가 왓챠 새 오리지널 작품에 출연한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왓챠는 22일 "한석규가 새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극본·연출 이호재)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작품은 이혼 후 대장암 선고를 받은 아내를 위해 밥상을 차리는 남편의 부엌 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강창래 작가의 동명 도서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암 투병 중인 아내를 위한 밥상을 차리면서 써 내려간 강 작가의 메모를 슬프고도 아름답게 그려내며 많은 독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한석규는 40대 후반의 번역가이자 인문학 강사 창욱 역을 맡는다. 그는 대장암 말기로 생의 마지막을 맞이하는 아내를 위해 요리하는 남편으로, 한석규는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한 한석규가 데뷔 첫 왓챠 작품으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를 택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이후 2년 만에 돌아오는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올해 왓챠를 통해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연예부 | ssent@tf.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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