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박승희, 효도 플렉스 "지금 사는 집 해드려"('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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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남서영기자]쇼트트랙 선수들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2022 베이징 올림픽의 쇼트트랙 영웅 곽윤기, 박장혁 선수와 박승희 해설위원이 출연했다. 이날 ‘돌싱포맨’은 ‘도핑’에 대한 궁금증에 “평소에도 도핑테스트를 해요?”, “뭐가 걸리는 거야?”라고 물었다. 이들은 “자주 한다”라고 답했고, 박승희는 “어느정도냐면 은퇴하고 병원에서 지은 약을 먹을 수 있는 게 행복했다. 안 쳐보고 먹을 수 있는게 좋았다”라고 엄격한 도핑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곽윤기와 박장혁 또한 “맞아, 맞아”라고 공감했다. 이들은 또 ‘효도’ 플렉스 이야기도 나눴다. 박승희는 “지금 사는 집을 해드렸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곽윤기는 “이것저것 해드렸는데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연금을 계속 부모님께 드리다가 되찾은 지 얼마 안 됐다. 고등학교 때부터 10년 넘게 드렸다”라며 “이제 저도 제 살길을 찾아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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