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압도적인 콘텐츠 영향력 1위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2,826
본문
|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영향력 지수 전체 1위를 차지했다. 7일 발표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에 따르면 tvN'스물다섯 스물하나'가 2022년 2월 4주차 드라마 부문은 물론, 예능을 합한 종합프로그램 영향력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월 21일부터 2월 17일까지 측정된 결과에서1위를 차지한'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전체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CPI 300을 넘으며 현재 가장 뜨거운 프로그램으로 자리했다. 지난 2월 21일부터 2월 27일까지 측정된 드라마 CPI 지수 TOP10. 사진=CJ ENM 매주 주말 방송되는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는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특히 해당 기간에는 펜싱 국가대표 자리를 당당하게 따낸 희도가 펜싱 금메달리스트이자 자신의 우상인 유림(보나 분)과 합숙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 내딛는 모습이 그려졌다. 3주차에 드라마 1위를 차지했던 JTBC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이하 '기상청 사람들')은 '스물다섯 스물하나' 1위 자리를 내어주며 한 단계 내려왔다. 지난 2월 21일부터 2월 27일까지 측정된 예능 CPI 지수 TOP10. 사진=CJ ENM 예능 부문에서는 파이널 무대를 앞뒀던 MBC '방과후 설렘'이 한 단계 상승해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22일 첫 방송된 채널A, SKY '강철부대2'가 방송 시작과 함께 주목받으며 21 계단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한편 CPI 측정 항목은 블로그, 카페, 커뮤니티 등의 게시글 수와 댓글 수, 동영상 조회수로 29개 채널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순위를 산출한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