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사오리, 유튜브 통해 다양한 모습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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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혜정 인턴기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1에 출연한 수어 아티스트 후지모토 사오리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사오리는 최근 생성한 유튜브 채널 ‘452GAME’를 통해 축구와 수어활동을 하는 모습 이외의 ‘인간’ 사오리만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채널에서 사오리가 어떤 미션을 수행했으면 하는지 댓글로 좋은 아이디어를 낸 구독자 452명에게는 사오리 팬미팅 초대권과 친필 싸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이 증정된다. 사오리 측은 해당 채널이 구독자 2만 명을 돌파 시 첫 번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et16@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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