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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가면 추워지는 옷" 여성들 공감 이끌어낸 오정연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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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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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위트 넘치는 멘트로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오정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화장실 가면 너무 추워지는 옷"이라는 멘트와 함께 점프수트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오정연은 데님 점프수트를 입고 소파에 앉아 요염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여성 팬들은 오정연의 SNS에 공감한다는 댓글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정연은 지난 2015년 프리를 선언했다.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그녀는 현재 SBS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 출연 중이다.


또 지난해 12월 폐막한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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