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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반복된 전개에도 시청률은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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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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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가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32.9%를 기록했다.
2022 베이징 올림픽 여파로 20%대로 하락한 뒤최고 시청률을 찍으며 30%대를 회복, 순항하고 있다.


'신사와 아가씨'가 반복된 전개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방송 화면 캡처

반면 작품의 반복된 전개는 시청자의 아쉬움을 샀다.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박단단이이영국과의 헤어짐을 결심한 뒤, 곧바로 번복하고 재결합하는전개가계속되고 있는 것. 뜨거운 인기에 2회 연장을결정했지만, 종영을 8회 남겨둔상황에서이야기가 고갈된 '신사와 아가씨'가 횟수 채우기에 바쁜드라마로 남는 것은아닌지우려된다.


이날 방송에서는조사라(박하나 분)가 이영국(지현우 분)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이야기가 퍼지며박단단(이세희 분)과 이영국의 사랑에 위기가 찾아왔다.


차건(강은탁 분)의 아이를 임신한 조사라는 초음파 사진을 이영국(지현우 분)에게 건네며 이영국의 아이라고 거짓말했다.
그럴리 없다고 생각한 이영국은 재차 물은 뒤 병원까지 찾아가 조사라의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이영국의 아이임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조사라에 이영국은 난처한 상황에빠졌다.


조사라의 임신을 알게 된 박단단은 사실 확인 차 이영국과 만났고, 그의 입에서 "내 아이라고 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 중이다"라는 말을 듣게 됐다.
충격에 빠진 박단단은 눈물을 흘리며 집에서 나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박단단의 아버지인 박수철(이종원 분)의 귀까지 조사라의 임신이 흘러 들어갔다.
박수철은 이영국을 찾아가 멱살을 잡으며 분노했다.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 일에 술까지 마시며 자책하던 이영국의 앞에 박단단이 다시 나타났다.
거듭 사과하는 이영국에게 박단단은 "회장님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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