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반복된 전개에도 시청률은 굳건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7,668
본문
|
'신사와 아가씨'가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32.9%를 기록했다. '신사와 아가씨'가 반복된 전개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방송 화면 캡처 반면 작품의 반복된 전개는 시청자의 아쉬움을 샀다. 이날 방송에서는조사라(박하나 분)가 이영국(지현우 분)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이야기가 퍼지며박단단(이세희 분)과 이영국의 사랑에 위기가 찾아왔다. 차건(강은탁 분)의 아이를 임신한 조사라는 초음파 사진을 이영국(지현우 분)에게 건네며 이영국의 아이라고 거짓말했다. 조사라의 임신을 알게 된 박단단은 사실 확인 차 이영국과 만났고, 그의 입에서 "내 아이라고 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 중이다"라는 말을 듣게 됐다. 이후 박단단의 아버지인 박수철(이종원 분)의 귀까지 조사라의 임신이 흘러 들어갔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