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돌'서 '군필돌' 된 비투비, 금주 전참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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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양미정기자] ‘비글돌’에서 ‘군필돌’이 되어 돌아온 비투비가 오는 26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189회에 출연한다. 남다른 입담과 예능감으로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한 ‘군필돌’ 비투비는 이날 여섯 멤버들의 6인 6색 매력과 일상의 꿀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비투비는 ‘비글돌’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아침부터 큰 웃음을 유발한다고 한다. 비투비 매니저는 “정말 통제가 안 되는 그룹이다. 소원이 있다면 (멤버들이) 조금이라도 조용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관전포인트는 서은광, 프니엘, 육성재의 흥미진진한 아침 식사 준비 장면과 매니저도 인정한 ‘요리왕’ 육성재가 형들을 위해 준비한 조식이다. 이어 최근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보디 프로필까지 촬영한 이민혁이 역대급 모닝 루틴을 공개할 예정이다. 반면, 이창섭은 조용한 곳에서 혼자 ‘차박’을 즐기며 극과 극 매력을 보여준다고. 소속사 사내 이사로 승진한 서은광은 본업인 가수에서 벗어나 180도 다른 모습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안긴다는 후문이다. 매니저를 위해 통큰 선물까지 선사하는가 하면 소속사 연습생들을 매의 눈으로 관찰하며 ‘이사 포스’를 뿜어낸다고. 비투비 리더 서은광의 반전 매력을 기대해보자. certain@sportsseoul.com 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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