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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박주현X채종협, 힐링 로맨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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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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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는 속도493km'가봄 맞이 힐링 로맨스를 전한다.


22일KBS2 새 수목드라마'너에게 가는 속도493km'(연출 조웅, 극본 허성혜, 제작 콘텐츠피버)(이하'너가속')의 1차 티저가 공개됐다.
1차 티저는 초록색 잔디밭 위 싱그러운 두 청춘 박주현,채종협의 모습을 담아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너에게 가는 속도493km'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콘텐츠피버

'너에게 가는 속도493km'는 싱그러운 스물다섯,운동이 전부인 박태양(박주현 분)과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채종협 분)이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이다.


공개된 영상은"반기는 사람 하나 없는 이곳에 내가 왜 돌아온 걸까"라는 박주현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티저 속 박주현의 내레이션은3년 만에 다시 라켓을 잡았지만,아무도 환영해 주지 않는 박태양의 상황을 함축해서 보여준다.


이어"힘들면 도망쳐도 돼.내가 너 뒤에 버티고 있을게"라는 채종협의 대사가 들린다.
'버텨라'가 아닌'도망쳐도 돼'라는 그의 따스한 조언이 힐링을 선사한다.
채종협이 연기하는 박태준은 운동을 그저 직업으로 생각했지만,박태양을 만나고 조금씩 변화하는 인물이다.
박태준이 박태양에게 이런 조언을 하기까지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 것인지 궁금해진다.


드라마는 오는4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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