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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 2번 유산 끝 임신 "12주 지나 안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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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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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둘째 소식을 알렸다.
21일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가정에 가족이 한 명 더 생겼다”라고 임신을 직접 알렸다.
박시은은 “감사하게 또 새 생명이 찾아와줬고, 저희 세 식구 모두 기다리던 일이라 아주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1월 초부터 입덧으로 고생은 좀 하고 있지만 그것마저도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지내다 보니 어느덧 12주가 지나 안정기가 됐다.
늘 마음으로 함께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저 또한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월 우리 부부에게 바로 찾아온 또 한 번의 기회는 생명의 살아있음을 알게 해주었다.
심박동의 멈춤으로 아무도 알 수 없는 우리의 소중한 기회는 또 사라졌다”고 유산 소식을 전했다.
당시 진태현은 “5개월 동안 두 번의 아픔으로 상실과 절망의 감정으로 우리 두 사람은 잠시 모든 걸 멈췄다.
40대의 나이에도 자연스럽게 계속 기회를 주시는 그분과 우리도 희망을 품을 수 있으매 감사하며 우리 두 사람은 손을 잡고 크게 울고 앞으론 늘 그렇듯 다시 웃기로 했다”고 2번의 유산 사실을 고백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박시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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