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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유니크한 매력의 커버걸(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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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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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조이(박수영). 사진=코스모폴리탄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유니크한 비주얼을 뽐내며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3월호 커버 화보를 통해 가수 겸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조이의 상큼한 이미지를공개했다.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토즈와 함께한 3월호 커버 화보에서 조이는 자신만의 통통튀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촬영 후 진행된인터뷰에서 그는 "이제 막 드라마가 끝났다.
사실 아직 '미도'를 마음에서 못 놓아주고 있다"며 역할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수 겸 배우 조이(박수영). 사진=코스모폴리탄

조이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인물을 연기하면서 삶의 우선순위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라며 "촬영 과정에서 힘들 때마다 같이 고생하며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큰 힘이 되더라. 앞으로는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더 집중하며 살고 싶다"고 진중한 마음을 밝혔다.


"요즘 운전에 취미를 붙였다.
혼자 차에서 창문 열고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운전하는 게 힐링이다"라며 "드라이브 뮤직으로 R&B를 자주 듣는다.
적당히 신나고 리드미컬한 요즘 내 텐션과 잘 맞는 음악"이라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가수 겸 배우 조이(박수영). 사진=코스모폴리탄

'한 사람만' OST에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인 조이는 이날 인터뷰에서 보컬에의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보컬리스트로서 어떤 게 가장 고민이냐'는 질문에 "어떻게 하면 좀 더 다채로운 표현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며 "내 목소리가 미성인 편인데 좀 더 강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어 열심히 연습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가수 겸 배우 조이(박수영). 사진=코스모폴리탄

레드벨벳 조이가 커버를 장식한 '코스모폴리탄' 3월호는 2022년 2월 22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조이(박수영)는 지난 8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인기 인플루언서 '성미도' 역을 맡아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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