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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하루' 이원근, 건실한 청년으로 위장한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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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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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하루' 이원근. 사진=OCN

이원근이 아름다운 미소 뒤에 잔혹함을 감춘 연쇄 살인마로 돌아온다.


이원근은 오는 3월 13일 처음 방송되는 OCN 새 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 연출 조남형)에서 자신이 세상 누구보다 우월하다고 믿는 예술 살인마 권시우 역으로 분한다.
절로 눈길이 가는 외모와 피지컬, 친절하고 자상한 성격까지 누가 봐도 완벽한 비주얼과 마인드를 지닌 권시우이지만 내재된 본능은 섬뜩하고 잔인하기 그지없는 사이코패스다.


'우월한 하루' 이원근. 사진=OCN

권시우(이원근 분)에게는 딱 하나의 목표가 있다.
완벽한 신체들을 모아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그림의 완성이 가까워진 순간 새로운 목표물을 찾아낸 그의 앞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하면서 권시우는 결국 가장 깊숙한 곳에 숨겨뒀던 본성을 드러낸다.


16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시우 캐릭터에 스며든 이원근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서글서글한 눈매, 부드러운 호선을 그리며 웃음 짓는 그는 여러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살인마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게 한다.
이어 피 묻은 칼을 쥐고 조심스럽게 문 너머 상황을 짐작 중인 권시우의 모습이 등골을 오싹하게 만든다.


'우월한 하루' 이원근. 사진=OCN

사람들과 아무렇지 않게 섞여 살아가는 두 얼굴의 연쇄 살인마 권시우를 연기할 이원근이 기존의 온화한 매력을 벗고 배우로서 어떤 도약을 이뤄낼지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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