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트랙 #1' 한소희·박형식, 로맨틱 '케미' 가득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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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디즈니+서 단독 공개
[더팩트|박지윤 기자] '사운드트랙 #1' 한소희 박형식이 특별한 동거 로맨스를 펼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1'(극본 안새봄, 연출 김희원) 제작진은 16일 2차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그림보다 더 그림 같은 한소희와 박형식의 투 샷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작품은 20년 지기 절친인 두 남녀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로맨스 뮤직 드라마다. 박형식은 신예 사진작가 한선우 역을, 한소희는 생계형 작사가 이은수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춘다. 극 중 20년 지기 절친인 한소희와 박형식은 '사랑과 우정 사이'에 놓인 두 남녀의 관계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핑크빛 설렘을 안길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20년 지기인 한소희와 박형식이 2주 동안 함께 지내는 집을 상징하는 그림 같은 배경이 담겨 있다. 특히 그 안에 그림보다 더 그림 같은 어울림으로 녹아든 두 사람에게서 왠지 모를 로맨틱한 분위기가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함께 있는 한소희와 박형식에게서는 편안함과 설렘이라는 상반된 감정이 동시에 느껴진다. 20년 지기 절친의 편안함과 남자 대 여자로 느끼는 설렘, 여기에 '우린 사랑일까 우정일까'라는 문구는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선을 강렬하게 표현한다. 이에 본격적으로 전개될 사랑과 우정 사이에 서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진은 "우리 작품은 20년 지기 절친 남녀의 '사랑과 우정 사이'를 때로는 설레고 때로는 애틋하게 그린다"며 "한소희와 박형식은 완벽 그 이상의 '케미'로 두 주인공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운드트랙 #1'은 오는 3월 디즈니+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연예부 | ssent@tf.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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