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외화 '나일강의 죽음' 1위, 주말 관객 두달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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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외화 '나일강의 죽음'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흘(11~13일)간 '나일강의 죽음'이 9만4613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경험담을 모티브로 지어진 동명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인 '나일강의 죽음'은 신혼부부를 태운 이집트 나일 강의 초호화 여객선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탐정이 조사에 착수하지만 연이은 살인 사건으로 혼란에 휩싸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설연휴를 앞두고 지난달 26일 개봉한 '해적: 도깨비 깃발'이 6만5298명을 모아 2위로 뒤를 이었다. 3위는 4만8709명이 관람한 설경구·이선균 주연 '킹메이커'가 차지했다. 지난 10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나의 촛불'이 6위를 차지했고, 재개봉한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과 '듄'이 7위와 8위에 각각 진입했다. 주말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35만7762명으로 집계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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