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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힐' 정상을 향한 세 여자의 욕망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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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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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힐' 세 여자의 욕망 전쟁에 제대로 불이 붙는다.


오는 23일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킬힐'(연출 노도철, 극본 신광호·이춘우) 측은 14일 각기 다른 카리스마로 보는 이를 매료시키는 김하늘, 이혜영, 김성령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킬힐' 스페셜 포스터. 사진=tvN

'킬힐'은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앞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스튜디오 안팎에 자리한 우현(김하늘 분), 모란(이혜영 분), 옥선(김성령 분)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세 여자의 욕망 전쟁'을 예고한 스페셜 포스터 역시 같은 순간의 표정을 포착했다.
카메라 앞에 선 우현의 얼굴에서는 당당함 너머의 간절함이 읽힌다.
한 차례 위기를 맛본 그이기에 무의식 중에 성공을 향한 갈망이 드러난다.
대기실에 앉은 옥선의 차가운 시선도 예사롭지 않다.
그가 거울 속으로 응시하고 있는 것이 자신일지, 아니면 등 뒤로 향해 오는 무언가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자신의 '마지막 계획'을 위해 새로운 판을 준비하는 모란의 표정은 좀처럼 읽히지 않는다.


'킬힐' 제작진은 "우현과 모란, 옥선은 모두 서로 다른 사연과 욕망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만큼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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