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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편성 '떡볶이집 그 오빠' 지석진x김종민x이이경, 케미 자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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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스포츠서울 | 김민지 인턴기자]세명의 오빠들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과 함께 ‘떡볶이집 그 오빠’가 돌아온다.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는 추억에 진심인 오빠 지석진, 사연에 진심인 오빠 김종민, 떡볶이 맛에 진심인 오빠 이이경이 출연한다.
세 MC가 야심 차게 오픈한 떡볶이 가게에서 매콤 달달한 떡볶이와, 가게에 찾아온 손님들의 사연을 맛깔나게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최근 확장 이전을 마친 ‘떡볶이집 그 오빠’는 오는 2월 15일 다시 영업을 시작한다.
‘떡볶이집 그 오빠’는 따뜻한 세 남자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의 찰떡 궁합 호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정규 편성 이후 모처럼 다시 모인 세 사람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막내 이이경은 “평소 너무 좋아하는 형들과 실제로 떡볶이 장사를 하는 느낌이었는데, 다시 볼 수 있고 뭉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설레었다”라고 밝혔다.
맏형 지석진도 두 동생과의 동행에 기쁨을 표현했다.
“(김)종민이와 (이)이경이와는 지난번 ‘떡볶이집 그 오빠’ 파일럿 촬영 때 처음 같이 일해본 것”이라고 회상한 지석진은 “그런데 오랫동안 촬영했던 것처럼 부대낌이 전혀 없었다.
기본적인 방송 감각이 뛰어난 친구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각자 자기 역할을 알아서 잘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더 큰 호흡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중간 다리 역할을 하고 있는 김종민 역시 3MC 케미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맏형 지석진부터 막내 이이경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종민은 “너무 착한 형 동생이라 호흡이 잘 맞는다”라며 “누구라 할 것 없이 구멍이 생기면 잘 메꾸는 그런 케미가 있다”라고 자신했다.
찰떡궁합 세 남자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이 돌아온다.
음식과 추억으로 똘똘 뭉친 세 오빠의 업그레이드 케미는 2월 15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확인할 수 있다.
mj98_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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