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인 드한, 크리스토퍼 놀란 '오펜하이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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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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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 드한이 크리스토퍼 놀란 사단에 합류한다. 7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배우 데인 드한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펜하이머' 출연을 확정했다. 출연 확정 소식이 알려지자 데인 드한은 자신의 SNS를 통해 기사를 공유한 후 "이보다 더 기대될 수 없다"고 전했다. 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 사진=데인 드한 SNS 앞서 킬리언 머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맷 데이먼, 에밀리 블런트를 비롯해 플로렌스 퓨, 라미 말렉, 베니 사프디가 출연 소식을 알린 바 있어 데인 드한까지 합류해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하게 됐다. '오펜하이머'는'원자폭탄의 아버지'로 불리는 미국의 이론 물리학자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밖에 맷 데이먼은 맨해튼 프로젝트의 책임자 '레슬리 그로브스'중장,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루이스 스트라우스 원자력 위원회 위원장으로 열연을 펼친다. '오펜하이머'는 뉴멕시코주에서 크랭크인 될 예정이며, 2023년 북미 개봉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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