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나, 코로나19 확진 후유증 토로 "맛이 안 느껴져"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665
본문
![]() 유나 인스타그램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인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일차쯤 짜파게티를 끓였는데 맛이 안 났다. 유나 인스타그램 앞서 유나는 지난 달 28일 소속사인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같은 브레이브걸스 멤버인 유정과 은지, 관련 스태프들도 PCR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유나는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치료 중이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