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김종민 냄새 안 나요?" '1박2일' 합류 나인우, 허당 도라비 반전캐 공개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9,112
본문
|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2021 KBS 연기대상' 신인상에 빛나는 배우 나인우가 KBS2'1박2일-시즌4' 새 얼굴로 합류한 가운데, 허당미 넘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13일 첫 등장하게 될 나인우는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엉뚱한 매력을 뽐내 '잘생긴 김종민' 이라는 평가를 들어 궁금증을 모았다. 올해 28세인 나인우는 '시즌 4' 공식 막내 라비보다 1살 어리다.
새 멤버에 지대한 관심을 보인 1박 멤버들은 큰 키에 잘 생긴 배우의 등장에 기대를 보냈고, 나인우 역시 형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재밌을 것같다. 하지만 실제 녹화에서는 가장 흥분하고 되려 형들의 불꽃 케어를 당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라비는 "인우는 자기자신을 잘 모르는 것같다. 엉뚱 허당 모습을 보이는 나인우에 문세윤은 “인우야, 가만히 있어. 잘생긴 김종민이 왔네”라며 걱정을 드러냈고, 김종민 역시 "도라비랑 나를 섞어놨네”라고 평해 기대가 모아졌다. '1박2일' 시즌4 방글이 PD는 “나인우의 합류로 기존 멤버들 간의 위치가 바뀌기도 했고, 멤버들이 신입생에게 하나하나 알려주고 가르쳐주는 선배 역할을 하면서 새로운 관계가 정립되고 있다. 한편 나인우의 출연분은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여파로 6일 결방 후, 오는 13일 오후 6시 방송된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KBS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