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백종원, 동영상인 줄 모르고 '얼음' 된 막내딸에 파안대소[★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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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요식업자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 부부가 두 사람의 DNA를 골고루 받은 귀염둥이 삼남매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소유진은 설날인 1일 자신의 SNS에 백종원을 중심으로 올망졸망 모여앉은 건희, 서현, 세은 세 아이와 남편의 뒤에서 하트를 그리는 자신이 담긴 셀프영상을 올렸다.
엄마의 포즈에 맞춰 깜찍한 표정을 짓고있는 첫째, 둘째와 달리 혼자 사진 촬영인 줄 알고 꼼짝도 하지 않는 세은이 웃음을 자아낸다. 소유진은 "한 해 동안 부족한 저를 팔로우 해주시고 저희 아이들 이쁘다고 해주시고 남편도 응원해주시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도 제 인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복이 넘치시길 매일 기도할거예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소유진의 글에 두 아이의 엄마 황혜영,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지, 방송인 심진화 등도 새해 인사에 화답했다. 한편 백종원은 KBS2'백종원 클라쓰'를 비롯해 다양한 플랫폼에 출연 중이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소유진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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