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스케줄' 정호연, 화면 뚫고 나오는 피로감에 걱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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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넷플릭스 최고 화제작 '오징어게임'이 낳은 스타 정호연이 한 눈에도 심각한 피로감이 느껴지는 모습의 광고촬영 현장 사진으로 걱정을 샀다. 정호연은 1일 자신의 SNS에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 광고 사진을 올렸다. 하늘색 셔츠에 골반 위로 슬쩍 걸친 통이 큰 청바지를 입은 모습이었는데, 너무 말라 안쓰러움이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닥에 쭈그려 앉아 멀리 시선을 던지고 있는데 얼굴에 피로감이 역력하다. 너무 말라 보이는 모습에 팬들은 "원래도 예쁘게 말랐는데, 이 사진은 너무 심하게 마른 것 같아요. 건강 잘 챙겨요" "많이 먹어주세요" "누가 그녀의 건강을 걱정해주는 사람이 없나요?"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정호연은 '오징어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개인 SNS 구독자수가 23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폭발전인 관심을 받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정호연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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