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1만명…설 극장가 '해적2'·'킹메이커'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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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코로나19 확진자수가 1만3000명 넘어서며 오미크론 변이의 급속한 확산 속에 기대작 두 편이 새롭게 간판을 건다. 26일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과 '킹메이커'(감독 변성현)가 나란히 극장에 개봉한다. 2014년 866만 명을 동원한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속편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이다. 해적선에 승선한 유쾌한 캐릭터들과 시원하게 펼쳐지는 바다 이야기가 재미를 준다. ![]()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영화 '킹메이커'도 이날 극장에 선보인다. 배우 설경구·이선균의 연기가 볼 만하다. 2017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연출한 변성현 감독이 선보이는 신작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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