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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좋소' 남현우, 이직과 복직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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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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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좋소' 조충범이 두 곳의 회사에서 스카우트를 받는다.


왓챠 오리지널 '좋좋소' 시즌4가 지난 18일 첫 공개됐다.
왓챠는 시즌4 공개를 기념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4시즌 1회를 게재했으며, 공개 이틀만에 조회수 50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1회에서는 정필돈(강성훈 분)의 정승네트워크와 백진상(김경민 분)의 상반된 상황이 그려졌다.
정승네트워크에서 퇴사한 백진상과 이길(이과장 분)은 연달아 계약을 따내며 승승장구했지만, 직원들이 줄줄이 떠난 정승네트워크는 내리막길을 걷게 됐다.
조충범(남현우 분)까지 이직을 선언하며, 정승네트워크에는 이미나(김태영 분)와 막내 이예영(진아진 분)만 남게 됐다.


'좋좋소' 스틸컷. 사진=왓챠

오는 21일 공개되는 2회에서는 조충범을 사이에 둔 두 회사의 영입 전쟁이 벌어진다.
백인터내셔널로 떠난 이길은 사장 백진상에게 조충범 채용을 강력 추천하고, 정필돈은 인력난 끝에 조충범에게 재입사를 권하기로 마음먹는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는 만취한 정필돈과 조충범이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필돈은 풀린 눈으로 조충범에게 무언가를 호소하는 모습으로, 그가 조충범에게 어떤 제안을 할지 기대를 높인다.


조충범 역시 술에 잔뜩 취한 채 고민에 빠져 있다.
그는 토익 640점과 골프장 아르바이트가 유일한 경력이던 취업준비생이었으나, 하루아침에 두 곳에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으면서 겪을 심경 변화에 궁금증이 쏠린다.


'좋좋소'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현실을 코믹한 상황 설정과 디테일한 현실 고증으로 녹여내며 많은 청년들과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블랙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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