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좋소' 남현우, 이직과 복직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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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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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좋소' 조충범이 두 곳의 회사에서 스카우트를 받는다. 왓챠 오리지널 '좋좋소' 시즌4가 지난 18일 첫 공개됐다. 1회에서는 정필돈(강성훈 분)의 정승네트워크와 백진상(김경민 분)의 상반된 상황이 그려졌다. '좋좋소' 스틸컷. 사진=왓챠 오는 21일 공개되는 2회에서는 조충범을 사이에 둔 두 회사의 영입 전쟁이 벌어진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는 만취한 정필돈과 조충범이 모습이 담겼다. 조충범 역시 술에 잔뜩 취한 채 고민에 빠져 있다. '좋좋소'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현실을 코믹한 상황 설정과 디테일한 현실 고증으로 녹여내며 많은 청년들과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블랙 코미디 드라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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