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우리는' 김다미X최우식, 로맨스 시작에 시청률 상승…5.2% 기록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825
본문
|
'그 해 우리는' 핑크빛 로맨스가 시작됐다. 12일 시청률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연출 김윤진·이단, 극본 이나은, 제작 스튜디오N·슈퍼문픽쳐스)이 전국 가구시청률 기준 5.2%를 기록했다. '그 해 우리는' 최우식과 김다미가 두 번째 연애를 시작했다. 사진=SBS '그 해 우리는' 방송화면 캡처 헤어진 연인에서 친구로, 다시 연인으로 급진전한 관계의 두 사람은 5년 만에 느끼는 익숙하고 낯선 감정에 두근거림을 숨길 수 없었다. 최웅은 국연수와 행복을 만끽하면서도 국연수를 마음에 담고 있는 김지웅(김성철 분)에 대한 걱정이 밀려왔다. 이후 우연히 만난 김지웅과 엔제이(노정의 분)는 갑자스러운 짝사랑 연합을 결성해 술자리를 가졌다. 방송 말미에는최웅이 국연수를 갤러리로 데려가 상상에 빠진 모습에 이어 '가늘게 긋는 선 하나에, 움직이는 초침 한 칸에, 그 모든 해에, 그 모든 순간에, 국연수가 없었던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도 내 모든 시간을 국연수를 사랑하는 데에 쓸 거예요'라는 그의 내레이션이 시청자들의 가슴에 와닿았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