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이솜·강유석, 넷플릭스 장르물 '택배기사' 출연 확정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804
본문
김우빈, '마스터' 조의석 감독과 재회…넷플릭스 시리즈 제작 확정 넷플릭스는 12일 "새 시리즈 '택배기사' 제작을 확정했다"며 "영화 '마스터' '감시자들'의 조의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우빈 이솜 강유석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2071년을 배경으로 비범한 싸움 실력을 갖춘 전설의 택배기사 5-8이 난민들의 유일한 희망인 택배기사를 꿈꾸는 난민 사월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급격하게 사막화가 진행된 한반도를 배경으로 살아남은 1%의 인류가 계급화되고, 그 사회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된 택배기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택배기사'는 2018년 아시아필름마켓에서 E-IP피칭(멀티 플랫폼화가 가능한 웹드라마, 웹소설, 웹툰, 스토리 등의 원저작물을 영화, 영상 엔터테인먼트 산업 관계자에게 소개하는 장) 어워드를 수상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당시 작품은 일상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택배기사라는 현실적인 존재를 모두의 생존을 책임지는 특별한 존재로 재탄생시킨 독특한 발상으로 주목받았다. 김우빈이 누구도 대항할 수 없는 막강한 전설의 택배기사 5-8을 맡는다. 특히 김우빈과 조의석 감독이 '마스터' 이후 재회하며 두 사람이 어떤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드라마 '괴기맨숀: 디 오리지널' '새빛남고 학생회' '스타트업'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강유석이 오직 택배기사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전설적 존재 5-8을 선망하는 난민 소년 사월을 연기한다. 사월의 생명의 은인이자 사월을 식구처럼 돌보는 군 정보사 소령 설아는 이솜이 맡는다. 전설적인 택배기사와 택배기사를 꿈꾸는 소년, 그리고 사월을 두고 5-8과 얽히는 군인 등 다채로운 캐릭터로 뭉친 실력파 배우들과 신선한 이야기가 어떤 전개로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sstar1204@tf.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더팩트(www.tf.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