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서' 임시완X고아성X박용우, 통쾌함으로 무장한 자신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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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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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서'가 국세청이라는 무거운배경을 넘어 유쾌·통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4일 오전 11시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시리즈 '트레이서'(각본 김현정/감독 이승영/제작 웨스트월드스토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트레이서' 고아성, 이승영 감독, 임시완, 박용우. 사진=웨이브 감독 이승영은 "국세청이라는 조직에서 감당이 안 돼서 밀려난 개성 만점 독특한 캐릭터를 가진 인물들이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나쁜 돈, 그리고 나쁜 돈 뒤에 숨은 나쁜 놈들을 찾는 유쾌한 추적극"이라고 '트레이서'를 소개했다. '트레이서'는 극의 배경이 국세청이기 때문에 이야기가 과도하게 무거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특히 출연진은 입을 모아 '트레이서'의 매력이 '통쾌함'이라고 했다. '트레이서' 임시완. 사진=웨이브 데뷔 이래로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임시완은 '트레이서'에서 맡은 황동주라는 인물에 대해 "캐릭터의 말과 행동이 재기발랄하고 통쾌하다. 임시완과 고아성은 각각 tvN '미생'과 영화 '삼전토익 영어토익반'에서 일하는 젊은 청춘을 연기한 바 있다. '트레이서' 고아성. 사진=웨이브 고아성은 "연기하면서 통쾌함을 느낀 지점이 많다. '트레이서' 박용우. 사진=웨이브 박용우는 내내 임시완, 고아성 두 배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트레이서'는 시청률 17%대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MBC '옷소매 붉은 끝동'의 바통을 받아 방송될 예정이다.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인 국세청을 배경으로, 일명 '쓰레기 하차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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