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마술사 최현우, 아랍 출신 대학생과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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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마술사 최현우(43)가 일반인 여성과 열애설에 휩싸여 궁금증이 모아진다. 최근 한 매체는 최현우가 아랍 출신의 여성 A씨와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서울의 한 대학에 재학 중인 유학생 겸 사업가로 인플루언서로도 잘 알려져 있다. A씨의 SNS에도 비슷한 장소에서 촬영된 사진이 종종 올라왔던 터라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마술사 겸 방송인으로 잘 알려진 최현우는 구독자 40만명의 유튜브채널 최현우를 운영 중이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최현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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