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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컷] 28년간 청룡을 지킨 김혜수, 그리고 4년간 함께한 유연석의 빛나는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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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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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여의도 KBS홀 앞 광장에서 제42회 청룡 영화상 식전행사인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영화계 스타들이 추위를 떨치고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는 배우 김혜수, 유연석. 사진= 김태윤 기자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본 생생한 현장 + 컷을 모아봅니다.
이번 더하기 컷의 주인공은 '제 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 선 배우 김혜수, 유연석 입니다.

제42회 청룡영화상이 지난 26일 저녁 8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4년째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혜수·유연석의 빛나는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혜수는1993년 제1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부터 올해로 무려 28회째 진행을 맡았으며 유연석은 4번째 함께 했다.


26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여의도 KBS홀 앞 광장에서 제42회 청룡 영화상 식전행사인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영화계 스타들이 추위를 떨치고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는 배우 김혜수, 유연석. 사진= 김태윤 기자26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여의도 KBS홀 앞 광장에서 제42회 청룡 영화상 식전행사인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영화계 스타들이 추위를 떨치고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는 배우 김혜수, 유연석. 사진= 김태윤 기자26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여의도 KBS홀 앞 광장에서 제42회 청룡 영화상 식전행사인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영화계 스타들이 추위를 떨치고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는 배우 김혜수, 유연석. 사진= 김태윤 기자26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여의도 KBS홀 앞 광장에서 제42회 청룡 영화상 식전행사인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영화계 스타들이 추위를 떨치고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는 배우 김혜수, 유연석. 사진= 김태윤 기자26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여의도 KBS홀 앞 광장에서 제42회 청룡 영화상 식전행사인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영화계 스타들이 추위를 떨치고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는 배우 김혜수, 유연석. 사진= 김태윤 기자26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여의도 KBS홀 앞 광장에서 제42회 청룡 영화상 식전행사인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영화계 스타들이 추위를 떨치고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는 배우 김혜수, 유연석. 사진= 김태윤 기자26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여의도 KBS홀 앞 광장에서 제42회 청룡 영화상 식전행사인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영화계 스타들이 추위를 떨치고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는 배우 김혜수, 유연석. 사진=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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