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지현우, 첫 데이트 장소 기억났나? 이세희와 편의점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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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조난사고의 충격으로 아직 22세의 기억에 머물러있는 지현우가 새로운 기억을 떠올리게 돼 궁금증을 모은다. 이세희와 '오늘부터 1일'을 약속했던 순간을 과연 기억해낼까. 앞서 이영국이 기억을 잃기 전 두 사람은 나무에 걸린 손수건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편의점에서 '오늘부터 1일'을 기념했다. 예고편에서 두 사람은 편의점 앞 테이블에서 캔 맥주를 함께 마시고 있다. 그는 박단단과 맥주 캔을 부딪치는 순간, 기억 하나를 떠올리게 된다고. 이영국의 안색 변화에 두 눈이 커진 박단단은 그를 걱정하는 것도 잠시, 한순간 기분이 상한다고 해 그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은 “박단단에게 가슴 떨림을 느꼈던 이영국이 편의점에서 그녀와 마주하게 된다. 앞서 방송에서 이영국은 왕대란(차화연 분)의 계략에 넘어가 조사라(박하나 분)와 크리스마스 이브에 결혼하기로 약속한다. 이후 이영국은 아이들과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박단단에게 시선을 빼앗겼고, 같이 숨바꼭질을 하다 심장이 뛰는 것을 느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지앤지프로덕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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