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랑꼴리아' 이도현, 너무 달라진 임수정과 꿈꾸던 재회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0,352
본문
|
임수정과 이도현이 돌고 돌아 극적으로 재회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 7회에서는 날조된 추문이 터진 후로부터 4년 뒤 지윤수(임수정 분)와 백승유(이도현 분)의 현재가 그려졌다. 세계적인 대수학자가 된 백승유는 한층 세련된 외모는 물론 주뼛거림 없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대화를 리드할 줄 아는 노련함까지 갖추고 있었다. 1일 방송된 7회 방송. 사진=tvN '멜랑꼴리아' 캡처 백승유와 기념 셀카를 찍는 것으로 끝날 것 같던 1729 관객과의 인연은 생각지 못한 곳에서 다시 이어졌다. 아직 이 사실을 모르던 백승유는 한곡도서관에서 책 기증자를 확인하고 그녀의 아버지가 있는 요양병원을 찾아가는 등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지윤수를 찾으려 애썼다. 오랜만에 만난 지윤수는 전혀 다른 사람이 돼 있었다. 백승유는 아성수학예술영재학교에 교사로 부임해 최시안과 조우했다. 한곡도서관에서 원하던 책을 찾아낸 지윤수 앞에 백승유가 등장했다. 이와 함께 아성수학예술영재학교장이 된 노정아(진경 분)가 지윤수가 있는 3無학원의 원장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불길한 예감이 드리워졌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