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주지훈, 그토록 오래 함께였던 '지리산'을 끝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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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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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을 오른 전지현과 주지훈이 종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극본 김은희/ 연출 이응복)은 지리산에서 연이어 일어나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쫓으며 추리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서이강 역의 전지현. 사진=에이스토리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 역을 맡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전지현은 "첫 촬영을 시작해 한겨울이 지나 나무들이 다 지는 장면도 봤고 다시 그 숲이 푸릇해질 때쯤 촬영이 종료됐다. 강현조 역의 주지훈. 사진=에이스토리 죽음의 환영을 보는 신입 레인저 강현조로 분해 극의 키 플레이어가 된 주지훈은 "제가 지금까지 한 작품 중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이 작품과 함께했고 강현조라는 캐릭터로 보냈다. 그간 '지리산'은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추적기를 보여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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