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주부와 껌딱지들... 한혜진 ♥기성용, 훌쩍 자란 7세 딸과 단란한 주말풍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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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배우 한혜진이 축구스타 남편 기성용, 7세 딸까지 오랜만에 세 식구가 모두 나온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미소 짓는 한혜진 곁으로 어깨를 감싸고 기댄 기성용, 엄마 가슴에 폭 기댄 딸 등 껌딱지가 따로 없는 모습이다. 한혜진은 "#기씨들 #껌딱지들 #기주부 몇 시간 맡기고 결혼식 다녀왔더니 청소랑 설거지 점심은 쿠팡이츠로 임무완수"라며 살림과 육아를 성공리에 완수한 남편에 대한 흐뭇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올해 7살이 된 딸 시온의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기성용과 깜짝 결혼한 한혜진은 지난 7월1일 8주년 결혼기념일을 기념한 바 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한혜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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