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컷] 손을 꼭 잡고…뮤지컬 '팬레터' 알뜰살뜰 케미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7,985
본문
|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본 생생한 현장 + 컷을 모아봅니다. 지난 17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 장면 시연은 '아무도 모른다', '넘버 세븐', '눈물이 나', '그녀를 만나면', '거짓말이 아니야', '글자 그대로'. 'Muse', '글자 그대로', '별이 반짝이는 시간', '생의 반려', '거울', '내가 죽었을 때' 등의 총 12개의 넘버를 약 80여분간 시연했다. 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김환태 역의 배우 김보현, 송상훈.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김수남 역의 배우 이승현, 김태인, 장민수.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이태준 역의 배우 임별, 윤석현.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이윤 역의 배우 이형훈, 박정표.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히카루 역의 배우 허혜진, 강혜인, 소정화.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배우 김진욱, 허혜진, 윤소호, 강혜인, 문성일, 소정화, 박준휘, 려욱.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세훈 역의 배우 김진욱, 윤소호, 문성일, 려욱, 박준휘.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세훈 역의 배우 김진욱, 윤소호, 문성일, 려욱, 박준휘.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세훈 역의 배우 김진욱, 윤소호, 문성일, 려욱, 박준휘.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뮤지컬 '팬레터' 프레스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 1930년대를 배경으로 실제 당대를 풍미한 문인들인 이상과 김유정 등을 모티브로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팩션 뮤지컬 '팬레터'는 이듬해 3월 20일까지 코엑스 아티움에서 관객과 만난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