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붐, 소외된 이웃 위해 2억원 쾌척 "제 마음이 더 따뜻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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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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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아동·청소년과 장애인·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2억원을 쾌척했다. 소속사스카이이앤엠 측은 21일 "붐이 지난 16일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장애인과 저소득가정의 의료비 및 생계비로 사용해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 사진=뉴스1 붐은 소속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유난히 더 힘들었던 2021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더해 주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라며 "따뜻한 연말을 함께 보내고 싶은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는데 제 마음이 더 따뜻해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이전에도 붐은 지난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당시에도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고,지난해 3월에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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