얍엑스, 예술품 NFT 공동사업 추진 목적 다자간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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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코스닥 상장사 얍엑스가 예술품 NFT 공동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비채나, 사색의향기, 이페미코리아,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대한전통명장협회 등과 다자간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하게 된 단체 및 기업들은 상호 협력 하에 NFT 공동사업 추진에 나서게 된다. 회사 측은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기술이 적용된 NFT가 예술품의 진위, 소유권 등을 입증할 수 있는 만큼, 미술품 등 예술작품의 희소성과 유일성 가치를 부여하고 있어 최근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얍엑스는 이번 MOU 체결과 함께 본사 사옥 내 ‘헤르지움 갤러리’를 오픈하고,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제3회 앙데팡당KOREA전 개막식과 시상식, 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시명 얍엑스 대표이사는 “이번 MOU를 기점으로 공동 추진에 나서는 NFT 사업의 첫 걸음이 본사 사옥에 마련된 ‘헤르지움 갤러리’에서 시작된다”며 “향후 국내 다양한 갤러리로 네트워크를 넓혀가며 사업 확장을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여 갈 것”이라고 밝혔다. 얍엑스 본사 사옥 ‘헤르지움 갤러리’ 오픈 기념으로 진행되는 제3회 앙데팡당KOREA전, 한국 미술한류의 염원을 담아 진행되는 국제예술제로 세계 50여개국 작가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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