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만! '돌파감염' 최시원, 슈퍼주니어 단체샷으로 복귀인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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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던 최시원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최시원은 22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만난 멤버들. 늦은 시간까지 열일 중. 건강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남색 티셔츠를 맞춰입은 사진을 올렸다. 최시원은 앞서 지난 10일 스케줄을 앞두고 진행된 PCR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한편 최시원은 티빙 오리지널 '술꾼 도시 여자들(이하 술도녀)'이 종영 후에도 지속적으로 화제몰이를 하며 즐거운 연말을 보내고 있다. 최시원은 극중에서 강북구 역으로 출연해, 능청스런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최시원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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